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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타임 4월호 게재 - 글로벌 기업성장의 숨은공신 관리자 2014.04.09 3462
시사뉴스타임 4월호 게재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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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성장의 숨은 공신

사업전략 중심의 경영전략 전문 컨설팅으로 기업의 세계화에 기여


기업은 상품을 생산해 판매함으로써 경제적 이윤을 추구하는 게 근본적인 목적이다. 이 과정에서 일자리가 늘어나고 국가 경제도 발전하게 된다. 현재 국내 기업은 굴곡이 심했던 과정을 지혜롭게 극복하는 한편, 주변국 경제에서 탈피 글로벌 경영의 닻을 제대로 올리고 있다. 글로벌 반열에 올랐다는 의미는 세계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그만큼 커지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이렇게 국내 기업이 세계의 굴지 기업으로 성장하는 놀라운 배경에는 숨은 공신들이 있다. 그 중심에 와이즈포스트파트너즈(대표 박상우 이하, 박 대표) 가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국내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배경의 한 축을 지탱하며 동반 성장해 온 경영전략 전문 경영컨설팅 기관으로 최근 참여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수립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미래형 경영전략 전문 컨설팅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사업전략 중심의 경영전략 전문 컨설팅으로 기업의 세계화에 기여

박 대표가 이끌고 있는 와이즈포스트파트너는 2002년 와이즈포스트솔루션즈의 전신인 시베코 코리아의 설립과 함께 와이즈포스트컨설팅 그룹이 시작되었으며, 2004년 와이즈포스트파트너스, 2008년 와이즈포스트 매니지먼트가 설립되면서 명실공히 종합 컨설팅 그룹으로 성장한 기관이다. 이미 수많은 글로벌 전략에서 그 성과를 뚜렷하게 드러낸 바 있다. 지난 2007년 중동 등 해외사업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던 LS전선의 해외사업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정확히 도출, 중장기 사업전략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컨설팅의 수행을 만족한 결과로 이끈 일화는 이미 업계는 물론 국내 주요 기업에 와이즈포스트파트너즈를 각인시키는 대표 일화였다. 
이 성공의 진정한 의미는 한 기업의 컨설팅을 훌륭히 완수한 것이 전부는 결코 아니다. 바로 글로벌 경영컨설팅의 성공에서 그 의미를 찾아야 할 것이다. 글로벌화 전략은 국내사업전략에 비해 복잡성과 다양성, 위험성이 따르므로 글로벌 경영전략컨설팅을 위해서는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법률적인 환경요인을 분석하고, 글로벌 차원에서의 경영다각화와 시장 다변화, 경영리스크의 분산 등을 고려하여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아이엠에프 진통을 통과한 시점인 국내에 와이즈포스트파트너와 같은 경영컨설팅 기관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생소한 시점에서 이 기관은 이미 국, 내외를 넘나들며 활약을 하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성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제2의 도약 준비 완성

과거의 영광은 와이즈포스트파트너즈에게 안일함 대신, 비약을 통해 확장된 세계로의 발판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와이즈포스트파트너즈에서는 전문가들과 함께 기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참여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발, 제 2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현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미리 발굴, 실질적인 해결책을 당사자들이 직접 제시, 이를 종합하여 기업의 성공전략을 수립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교육의 주체는 회사에만 국한된 것이 결코 아니다. 기획, 구매, 제조, 유통, 관리 등 모든 사업부서 담당자들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 총제적인 전략을 수립한다는 것이 원칙이다. 
참여형 전략 실습 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기업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도출하는 전략적 방법론으로 출발, 성장엔진을 재점화하는 경쟁전략도출, 기업이 목표해야 할 글로벌 시장과 추진방법 제시를 거쳐, 메가트랜드에서 발굴하는 새로운 성장 먹거리를 기반으로 전략을 적극적으로 실행시킬 수 있도록 인력과 조직의 변화를 유도하는 단계인 총 5개의 핵심 모듈로 구성돼 있다. 이 과정은 단순한 교육제공을 넘어 기업의 현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기업 스스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스토리-텔링 기반 교육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토리-텔링을 통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완벽한 경영전략체계 완성

박 대표가 도입한 스토리-텔링은 일반적인 마케팅기법을 떠나 경영전략기법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시대는 기술의 발달로 상품에 있어서 기능적인 차이는 미미해졌기에 상품을 구매할 때 기능적인 측면보다 이미지를 통한 감성적인 만족으로 구매하는 감성소비사회로 변화하였다. 감성소비사회에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효율적으로 구현하는 기술이 스토리-텔링이다. 고대시대부터 효율적인 의사소통의 방식인 스토리-텔링은 상품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이 아니라 브랜드와 관련된 이야기를 만들어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감성적 공감을 이끌어 내는 기법이다. 이 과정에서  기업의 일방적인 주입식 정보가 아니라 소비자가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형성하게 되며 거부감 없이 정보를 수용하게 되어 설득적 효과가 높아진다. 스토리-텔링의 이러한 장점을 박 대표는 기업의 경영전략 컨설팅에 적극 수용함으로써 극대의 효과를 꽤하는 지략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 혼란스러워하기 보단, 그 양상을  적극 수용함으로써 성장의 동력으로 삼고 있는 박 대표의 행보는 국내 경영컨설팅 전문 기관이 가야할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다. 박 대표는 “‘와이즈포스트파트너즈를 경영전략 컨설팅 시장에서 어떻게 성공적으로 차별화시킬 것인가?’ 이 질문은 내가 평생 업으로 삼고 있는 나에 대한 물음이다.”라며 성공의 요인은 곧 차별화라는 것을 천명했다. 하지만 박 대표는 이미 이 물음에 대한 해법을 알고 있으며 실천하고 있지 않은가? 자신을 향한 끊임없는 물음과 언제나 현재 진행형인 그의 행보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